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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217건)

관찰사이공근호선정비
광주시 남구 중앙로107번길 15 (광주공원內)1903년이 관찰사이공근호선정비(觀察使李公根澔善政碑)는이근호(李根澔, 1861~1923)의 의 비이다. 이근호 선정비는 그가 전남 5대 관찰사(1902년∼1903년) 재직 시절에 선정을 베풀었다는 이유로 세워진 것으로 추정된다. 이근호는 조선 말기의 무신이자 일제강점기의 조선 귀족
베르너 삿세, 독일 작가의 한국 수묵화전
한국 사람보다 더 수묵화를 사랑하고 그림을 그리는 서양사람이 있다면 어떤가요.많은 작가들이 유화로 대변되는 서양미술에 천착하고 있을 때 한국을 사랑하고 한국미술의 매력에 빠진 뒤 한국의 수묵화 작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한국을 사랑한 독일인, 베르너 삿세”展이 6월1일부터 24일까지 하정웅미술관에서 열리고 있
박선정 전 광주문화재단 사무처장 별세
박선정 전 광주문화재단 사무처장, 전 광주광역시 시의원이 5월 30일 별세했다. 향년 61세.박선정 전 처장은 전남대 사회학과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다. 1980년 4월 전남대 인문사회 대 학생회장으로 당선, 민주화운동의 대열 속에 있다가 5월 17일 밤 예비검속된 후 구속되었다. 학교에서 제적당하고 1982년부터 문화운동
무더운 여름 소극장 찾아 일찌감치 식힐 듯
올여름 무더위 일찌감치 소극장을 찾아 시원하게 날려볼 기회를 갖는 것도 괜찮을 듯 싶다.소극장에서 펼쳐지는 공포 연극은 웬만한 강심장이라도 평정심을 유지하기가 쉽지 않다. 극이 바로 코앞에서 전개되는데다, 바로 옆 사람의 호흡까지 고스란히 전달돼 긴장감이 배가 된다. 충장아트홀에서는 오는 8월까지 ‘무더위 극
포로수용소 탈출작전
포로수용소하면 먼저 거제도를 떠올립니다. 대명사처럼 거제도가 언급되지만 사실 광주에도 포로수용소가 있었다는 사실을 아는 시민도 많지 않습니다. 6.25한국전쟁 중에는 광주에 포로수용소를 두 군데 두었지요. 동구 학동의 전남대병원 뒤편에 있었던 중앙포로수용소와 상무대 일원에 있었던 상무대포로수용소가 그곳입
주역각시
서구 매월동 회산懷山마을 출생으로 선조가 ‘호남의 충의신’이라 극찬했던 임진왜란 때의 공신 회재懷齋 박광옥朴光玉(1526~1592) 선생에게는 영특한 따님이 있었어요. 어려서부터 사서삼경四書三經을 통달하고 동물 소리까지 알아듣는, 총명한 재주를 지녔지요. 그 따님의 나이 과년(여자 나이 15.16세 때를 이름)이 되어
어느 청백리 이야기
청백리淸白吏 이야기는 역사상 청빈한 관리로부터 비롯되곤 하지요. 전라도사全羅道事로 새로 부임해온 조공趙公의 이야기입니다. 조공은 청백리와 무척 연관이 돼 있습니다. 눌재 박상의 후임으로 부임한 조공은 나이에 비해 성품이 칼날같이 예리하고 엄격해 일체의 부조리와 결코 타협하지 않았습니다. 이 점은 눌재와 닮
지응현
지응현池應鉉(1869~1959)은 농업만이 나라를 부강하게 하는 방법이라고 믿고 농업학교 건립, 농업 투자 등 근대 전라도 농업의 좌표를 세운 인물이다.본관은 충주이며 자는 형숙亨淑, 호는 붕남鵬南이다. 기우만奇宇萬(1846~1916)의 항일의거 때 군량을 조달하였고, 병천사를 세웠다. 1934년 응세농도학원을 설립하여 교육에
서창나루
서구 서창동 603-2 일대서창나루는 광주광역시 서구 서창동에 있었다. 현재 서창교라는 교량이 있었던 일대이다. 조선시대의 기록에 극락진이라 했던 나루가 바로 서창나루를 말한다.극락진은 현재 광주~송정리를 잇는 도로인 광송도로가 지나는‘극락교’라는 다리 때문에 극락교 자리에 극락진이 있었을 것이란 혼동을 일으
덕흥나루
덕흥나루는 광주광역시 서구 유덕동 덕흥마을에 있었다. 덕흥마을이 들어선 언덕은 전형적인 도상구릉의 형태를 이루고 있다. 주변 지역의 암석이 오랜 세월을 거치면서 대부분 풍화침식으로 들이 되었음에도 이곳만은 그것을 견뎌내고 여전히 언덕 형태로 남아 있다는 뜻이다. 그리고 영락없이 산처럼 보이기에 사람들이
현재 서구의 다리
다리가 놓여 지기 위해서는 천川이나 강을 건너는 길이 있어야 한다. 서구에는 영산강과 광주천, 서창천이 있고, 전평호수에서 발원하여 서창천과 합류하는 내도 있다. 따라서 영산강과 광주천, 서창천을 건너는 길에는 크고 작은 많은 다리가 놓여 있다. 다리는 새로운 길이 나면서 놓여 지기도 하지만, 하천이 복개되거나
백마제
서구 세하동백마산 자락 아래 보물처럼 자리 잡고 있는 백마제는 동하마을 뒤에 위치하고 있다. 백마제로 가는 길은 동하마을을 한참 지나 백마산 자락까지 가야 만날 수 있다. 백마제에서 자연스럽게 흘러 마을을 돌아 나오는 실개천과 도랑도 있다. 실개천과 도랑에는 다슬기류가 살고 있고 주변에는 습지생물인 갈대와
백일산
서구 화정동‘친일 잔재’라는 이유로 논란이 됐던 ‘백일산’이 여전히 명칭 변경 없이 ‘백일산’ 으로 불리고 있다. 1990년대 초반 상무대 이전 계획이 수립되는 과정에서 지금의 화정4동에 ‘백일택지개발지구’ 도시 조성사업이 진행되면서 이 주변에 들어서는 도로, 학교, 공원 등에 백일초등학교, 백일로(학생독립로), 백일어
눌재집 목판각/유형문화재 제16호(1990.11.15.)
북구 용봉동 1004-4 광주시립민속박물관 보관 중눌재訥齋 박상朴祥(1474∼1530) 선생의 시문집의 목판각이다. 원래는 박상의 출생지인 서구 서창동 절골마을의 송호영당에 영정과 함께 보관되어 있었으나 송호영당을 1728년에 광산구 소촌동으로 이전 건립하면서 옮겼다가 현재는 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눌재집訥齋集』은
개산송당
서구 매월동 회산마을개산송당蓋山松堂은 명종 때 개금산 아래 회재懷齋 박광옥朴光玉(1526~1593) 이 학문을 연구하고 후학을 가르쳤던 집의 당호堂號이다. 오늘날 서구 매월동 회산마을이다. 30세 무렵인 1556년에 개산송당에 머물면서 제자를 기르고 도학道學(성리학)을 탐구하였다.43세 때 개산 남쪽
광주를 이끌어온 광주의 중심
서구의 이름과 연혁 1973년 7월 1일 대통령령으로 구제區制 실시에 따라 남부·서부·지산출장소를 통합하여 45개 동으로 구성된 전라남도 광주시 서구가 신설되었다. 남부출장소의 사·구·양·월산·농성·백운 등 14개 동, 서부출장소의 유·누문·북·임·상무 등 15개 동, 지산출장소의 본촌·우치·삼소 등 16개 동을 합해 광
선사시대부터 21세기의 광주까지
선사시대광주에 언제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했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출토된 유적, 유물을 통해 어느 정도 추정이 가능하다. 상무 신도심을 개발하면서 확인된 인근의 서구 치평동 구석기 유적은 12만5천년 전까지 올라갈 수 있는 삶의 흔적임이 확인되었다. 이 지역의 구석기 문화는 뗀석기로 대표된다. 이 뗀석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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