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문화

광주광역시서구문화원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광주광역시 서구문화원에서 알려드리는 다양한 오늘의서구 입니다.

광주광역시서구문화원에서는 광주, 전남의 문화예술계의 다양한 소식과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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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착한도시 서구를 지키는, 내가 만난 영웅들’ 그림 공모전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다음달 15일까지 아동권리 존중과 인식제고를 위한‘착한도시를 지키는, 내가 만난 영웅들’그림 공모전을 진행한다.이번 공모전은‘착한도시 서구에서 아동의 4대 권리를 실천하고 있는, 내가 만난 영웅의 모습’이라는 주제로 ▲유치부 ▲초등저학년부 ▲초등고학년부 ▲중·고등부로 나눠 진행된다.신청은 서구에 거주하거나 서구 지역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등 교육기관을 다니는 18세 미만 아동 누구나 가능하며, 서구청 누리집에서 구비서류를 준비해 그림(8절지)과 함께 서구청 아동청소년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접수된 작품은 심사를 통해 오는 8월 17일 총 32명을 시상할 예정이며, 각 부문당 최우수상 4명(15만원), 우수상 12명(7만원), 장려상 16명(3만원)에게 총 192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과 상장이 수여된다. 또 ESG적 가치를 반영해 수상한 그림이 새겨진 텀블러와 키링 등 소정의 부상이 함께 주어진다.수상작은 향후 서구청 1층 로비 전시 및 아동권리교육 자료 등으로 활용될 계획이다.박채영 아동청소년과장은 “아동의 생존권, 참여권 등 우리 아이들의 권리에 대해 아동 스스로 인지하고 아동권리를 실천하고 있는 영웅을 찾아보는 기회를 통해‘착한도시 서구’에 산다는 자부심을 높이고자 이번 공모전을 준비했다”며“많은 아동들이 참여해 아동권리에 대해 함께 생각하고 고민하는 귀한 경험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21 | NO.77
  • ‘착한도시 서구’에서 천사들의 페스티벌을 열다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동별로 추진하고 있는 ‘천사사업’을 확대해 ‘착한도시 서구’ 실현의 동력을 마련한다.서구는 지난 1일 하정웅미술관 앞 잔디광장에서 ‘천사들의 페스티벌’을 열고 동별로 추진 중인 주민 참여형 천사사업을 공유했다. 특히 이 자리에는 금호1동 상생천사, 양동 효천사, 농성1동 돌봄천사, 상무2동 나눔천사 등 주민 1천여 명의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이들 4개 동은 서구의 4개 생활권역 중 하나인 ‘함께하는 생활권’으로 동BI(Brand Identity)와 연계한 천사사업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금호1동 ‘상생천사’들은 ‘희망드림 상생곳간’을 운영하면서 아동‧청소년들을 후원하고 있으며 돌봄이웃 등을 위한 한끼 식사 제공, 정리수납 봉사활동 등도 특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양동 ‘효천사’들은 매주 목요일 ‘효 냉장고’를 통해 돌봄이웃들에게 반찬과 식재료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치매예방 프로그램 등도 운영하고 있다.농성1동 ‘돌봄천사’들은 ‘1004돌봄 서포터즈단’을 구성해 재능기부를 통한 공유돌봄, 음악을 활용한 문화돌봄, 반찬으로 정을 나누는 안부돌봄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또한 상무2동 ‘나눔천사’들은 고독사 위험 가구를 가족처럼 돌보는 ‘마을언니가 간다’사업을 비롯해 현금‧현물‧재능봉사를 통한‘나눔인 1004챌린지’, ‘나눔인 보물창고’사업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특히 ‘함께하는 생활권’은 매월 3만원 이상을 지역사회에 후원하는 ‘착한가게’ 수가 지난해 말 165개소에서 올해 5월말 현재 269개소로 급증하면서 ‘착한도시 서구’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천사들의 페스티벌’에 참석한 김이강 서구청장은 “천사들의 따뜻한 배려와 나눔, 돌봄활동이 그 무엇보다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며 진한 감동으로 다가왔다”며 “18개 동 전역에 천사사업을 확대해 마을과 마을을 잇고, 마음과 마음을 잇는 착한도시 서구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서구는 18개 동을 4개의 생활권으로 구분해 ‘내곁에 생활정부’를 구현하고 있다. 금호1‧양‧농성1‧상무2동은 ‘함께하는 생활권’, 동천‧농성2‧유덕‧화정2‧금호2동은 ‘성장하는 생활권’, 치평‧광천‧화정1‧화정3동은 ‘살기 좋은 생활권’, 풍암‧양3‧상무1‧화정4‧서창동은 ‘행복한 생활권’으로 거점-연계동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2024-06-12 | NO.76
  • 광주 서구, ‘착한’ 마을활동가 24명 배출
    ‘착한도시 서구’ 실현 위한 마을공동체 역량강화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마을일꾼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서구는 마을활동가 성장 지원을 위해 ‘세상에서 가장 큰 대학(세큰대) 서구’ 교육과정 중 하나로 마을가치 입문과정을 운영, 서구 마을활동가 24명을 배출했다.이번 교육은 서구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선정단체 회원과 서구민을 대상으로 지난달 21일부터 11일까지 총 6강, 20시간 과정으로 진행됐다.특히 11일 수료식에서는 송지현 사단법인 마을 이사의 ‘마을공동체 활동의 가치와 역할’ 특강을 시작으로 마을활동 준비를 위한 ▲계획 ▲회의 ▲사진 ▲기록 등 실전 주제를 중심으로 각 분야 전문가 및 선배 마을활동가들의 생생한 경험과 코칭 강의가 이어졌다.마을활동가들은 향후 마을 현장 교육 시간강사 및 컨설팅을 지원하는 마을·아파트공동체전문지원단으로 활동하며 민관 협력으로 함께하는 서구형 마을공동체 조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맡게 될 예정이다.수료식에 참석한 김이강 서구청장은 “마을활동의 선한 영향력이 ‘착한도시 서구’의 사회적 가치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마을의 가치를 키워나가는 서구 마을리더로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6-12 | NO.75
  • 서구, 10주년 책축제 기념 슬로건 및 인생샷 공모
    내달 10일까지 접수...슬로건 1명, 인생샷 10명 선정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올해 10주년을 맞는 서구 책 축제를 기념해 ‘제10회 책향기 서구 책 축제 슬로건 및 도서관 인생샷 공모전’을 실시한다.이번 공모전은 슬로건 공모와 도서관 인생샷 공모로 나뉘어 진행된다. 슬로건 공모는 책축제의 가치와 역할을 담은 15자 이내의 간결하고 함축적인 표어를 접수 받고, 인생샷 공모는 서구 관내 도서관에서 행사, 독서, 도서관 전경 등을 찍은 추억사진을 뽑는다.신청은 광주 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내달 10일까지 서구 통합도서관 누리집(https://www.seogu.gwangju.kr/library)에 게시된 안내문을 참고해 참가신청서를 상록도서관 방문 접수 또는 이메일(woa836@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심사 결과는 내달 27일 서구 통합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슬로건 선정 1명(20만원), 인생샷 선정 10명(각 5만원)에게는 개별 통지 후 상금이 수여된다.아울러 공모전에 접수된 작품은 오는 10월 개최하는 ‘제10회 책향기 서구 책 축제’ 홍보와 전시 콘텐츠로 활용될 계획이다.
    2024-06-04 | NO.74
  • 제2회 「책마을에서 명사를 만나다」 초청강연 개최(박영균 카이스트 교수)
    광주광역시 서구는 6월 7일 상록도서관 동천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박영균 교수를 초청해 제2회 「책마을에서, 명사를 만나다」 를 진행한다.카이스트 바이오 및 뇌공학과 박영균 교수는 "복잡한 뇌 투명한 뇌" 라는 주제로 뇌를 이해했을 때 경제 사회적 파급력, 복잡한 뇌를 이해하는 방법 등에 대해 전해줄 예정이다.Q&A질문에 선정되면 초등과학 키트도 증정되며, 자세한 사항은 동천동 행정복지센터(062-350-4621), 광주전남키즈에이원(062-600-5500)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다독다독 책마을 동천동은 지난 7일 참교육자로 인정받는 박주정 한국교원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제1회 책마을에서 명사를 만나다」를 개최했다. 
    2024-05-27 | NO.73
  • 광주시, 정부‧서울‧부산과 손잡고 ‘대한민국 미술축제’ 성공 이끈다
    4개 기관 공동선언…광주비엔날레·부산비엔날레 등 종합 홍보
    통합입장권 30% 할인·연계 관광코스 개발·KTX상품 판매도 함께강기정 시장 “소중한 축적자산 광주비엔날레, 축제‧포용 장으로”광주시가 광주비엔날레 등 대한민국 미술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시, 부산시와 손잡았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2일 오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강기정 광주시장과 유인촌 문화체육부장관, 박형준 부산시장, 김상한 서울시 행정1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대한민국 미술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공동선언은 문체부 제안으로 이뤄진 것으로, 문체부·광주시·부산시·서울시 등 4개 기관은 다양한 미술행사를 유기적으로 잇고 통합홍보해 전국을 다채로운 미술축제로 꾸며 관광객을 늘리는데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또 주요 미술행사 주관기관과 국내외 출‧도착 거점기관인 광주비엔날레, 부산비엔날레, 예술경영지원센터, 한국화랑협회, 프리즈 서울,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한국관광공사, 한국철도공사도 함께 하기로 했다.이들 기관은 공동선언문에서 ▲8월부터 10월 사이 미술행사의 원활한 운영 지원 ▲미술관광 활성화를 위한 교통기반시설, 숙박, 투어상품 등 관광편의 지원 ▲광주비엔날레-부산비엔날레-서울아트위크 ‘2024 대한민국 미술축제’ 종합 홍보 등에 적극 협력한다.이에 따라 오는 9월 열리는 광주비엔날레, 부산비엔날레, 서울아트위크 등 대표 미술축제와 키아프, 프리즈 등 대형 아트페어, 국공립 미술관 기획전시 등을 연계한다.이를 위해 광주비엔날레-부산비엔날레 통합입장권 할인, ‘대한민국 미술축제’ 관광코스 개발, 도보 미술여행 상품 판매, 럭셔리 관광 팸투어 등을 추진한다.광주비엔날레는 부산비엔날레와 통합입장권을 정액 3만4000원에서 30% 할인한 2만3800원에 판매한다. 통합입장권을 소지하면 광주비엔날레와 부산비엔날레가 열리는 8월 17일부터 12월 1일까지 주요 미술관의 유료전시 할인 또는 무료입장 혜택도 준다. 한국철도공사는 철도 여행객을 위한 광주비엔날레 등 입장권 연계 KTX 관광 상품을 판매한다.※ 예술의전당(10∼15%), 리움(20%), 코리아나미술관(20∼25%), 일민미술관(22%), 수원시립미술관(50%),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20%), 전남도립미술관(무료) 등또 광주비엔날레 등 주요 미술행사를 대한민국 미술축제로 종합 홍보한다. 정부‧지자체가 운영하는 온라인 누리집과 사회관계망, 옥외 전광판, 공항‧역사 보유 매체와 공간을 활용해 미술축제를 알린다. 해외에도 재외 문화원, 한국관광공사 해외지사 등을 통해 정보를 제공한다. 국내외 주요 전문미술잡지와 온라인 채널을 통해서도 알릴 계획이다.강기정 광주시장은 “올해 30주년을 맞는 광주비엔날레는 축제의 장이고, 축제는 사회통합의 장이다. 생각이 다르고 취향이 다양한 사람들이 미술을 매개로 어우러진다”며 “우리 광주의 소중한 축적 자산인 광주비엔날레가 올해 더욱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정부, 서울, 부산과 함께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4-22 | NO.72
  • 디자인‧문화예술로 도시를 되살리다
    광주시 대표단, 伊 밀라노·토리노 도시재생디자인 현장 시찰
    폐산업시설이 문화예술공간으로 탈바꿈···지역 관광명소 각광강기정 시장  “디자인‧문화예술 접목한 문화재생모델 구상”이탈리아를 방문 중인 강기정 시장 등 광주광역시 대표단은 15~16일(현지시간) 토리노 복합문화공간과 밀라노 도시재생지구를 찾아 도시재생을 통한 ‘미래 광주’ 구상에 나섰다.이번 방문은 옛 전방·일신방직 등 광주의 대규모 유휴산업시설 개발이 복합쇼핑몰 등으로 가시화하고, 구도심의 크고 작은 도시재생사업이 한창인 가운데 미래 광주 도시발전의 청사진을 마련하기 위해 이뤄졌다.강 시장 등 대표단은 16일(현지시간) 밀라노 서남부에 위치한 ‘조나 토르토나(zona tortona)’를 방문, 유휴산업시설(공장) 밀집 도시가 디자인‧예술 등 콘텐츠와 민간 중심의 도시재생을 통해 세계적 디자인 도시로 변모하게 된 과정에 주목했다.제강공장, 송전소 등이 있던 산업지구 토르토나는 1970년대 이후 산업환경 변화로 수만평에 이르는 공장지대가 폐허 같은 유휴산업시설로 전락했다. 1980년대 후반 들어 사진가, 디자이너, 예술가, 건축가들이 자발적으로 공장건물을 리모델링해 디자인스튜디오, 갤러리, 기획사, 쇼룸, 작업실, 카페 등으로 채워가면서 토르토나 지구는 다시 활력을 찾기 시작했다.특히 매년 4월 개최되는 ‘밀라노 디자인위크’기간 동안 토르토나 지구는 거대한 전시·이벤트장으로 변신, 30만명이 넘는 관광객을 끌어모으고 있다. 최근에는 글로벌 명품브랜드 쇼룸들이 속속 들어서는 등 이탈리아의 대표적 문화예술 중심지로 재탄생하고 있다.대표단은 일본 카와시마 셀콘의 ‘백의흑(百の黒)’ 전시와 우리나라 전시작가인 ‘홍철 원더랜드(Hong Chul Wonderland by Okuda San Miguel)’의 공간아트, 삼성관 등을 둘러봤다.강기정 시장은 “광주도 구도심 유휴공간을 활용해 디자인, 출판, 영상, 예술, 문화 등 창의산업을 육성하고, 디자인비엔날레 등 문화행사와 연계해 지역관광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전략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대표단은 앞서 15일 공공디자인 개선 사업의 대표적 성공사례로 꼽히는 토리노의 ‘링고토(Lingotto) 빌딩’을 시찰했다.토리노시는 쇠락한 도시를 관광도시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1993년부터 크고 작은 시설물에 대해 대대적인 공공디자인 개선사업을 추진했다. 링고토는 1980년대 후반 자동차산업이 쇠퇴하면서 고민에 빠진 토리노시가 공공디자인 정책으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은 대표적 사례다. 1926년 설립된 링고토 피아트자동차공장을 1994년부터 개조해 쇼핑몰, 호텔, 갤러리, 컨퍼런스센터, 영화관 등으로 변모했다.오래된 건물 외관의 원형은 보존하면서 내부를 리모델링하는 방식으로 재탄생한 링고토는 토리노시의 대표적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지역산업 쇠퇴에 따른 대안을 공공디자인에서 찾은 토리노시는 1996년부터 2006년까지 연평균 관광객이 60%씩 증가할 정도로 관광도시로 탈바꿈했다.강기정 광주시장은 “세계적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한 밀라노와 토리노를 둘러보면서 디자인과 문화예술이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에 미치는 영향을 알 수 있었다”면서 “성공적인 복합문화공간 개발, 침체된 구도심 재생, 이와 연계한 관광도시 조성 등을 위해 디자인과 문화예술을 접목한 문화재생모델을 구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4-18 | NO.71
  • 서구 상록도서관,‘상록별빛학교’야간특강 운영
    4월~7월 마지막주 금요일 저녁 7시 인문예술 특화프로그램 운영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오는 7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상록도서관에서 인문예술 야간 특강‘상록별빛학교’를 운영한다. 첫 강좌는 오는 4월 26일 지역주민 4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정재경 초록생활연구소장이 강사로 나서 ‘식물 돌보며, 나도 돌보는 쉼’이라는 주제로 식물과 함께 행복하게 사는 법, 식물과 친밀하게 교감하는 다양한 방법 등을 소개하는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5월~7월까지 ▲슬기로운 방구석 와인생활(임승수 작가) ▲힐링이 되는 타로 테라피(김리아 타로분석가) ▲한여름밤 뮤지컬산책‘노트르담 드 파리’(이동섭 예술인문학자)가 운영된다. 신청은 매달 1일부터 서구 통합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상록도서관(062-350-4593)으로 문의하면 된다. 아울러 서구는 향후 ‘상록별밤 북캉스’를 개최해 북캉스를 위한 실내‧외 자율 독서공간을 제공하고, 책교환 기증 코너 및 특별서가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4-04-11 | NO.70
  • 광주 서구, 도서관주간 맞이 행사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도서관주간’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서구구립도서관(상록도서관,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 서빛마루도서관, 서구공공도서관) 4곳의 개성을 살린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상록도서관에서는 ▲걷는 건 누구에게나 이익! 「마녀체력」 이영미 작가와의 만남 ▲숲 해설가와 함께하는 힐링 숲 산책 ▲독립서점‘서점書占’과 함께하는 마음치유 도서추천 ▲‘숲과 쉼’주제의 도서 북큐레이션 전시 등의 행사를 마련했다.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에서는 ▲무엇이 나올까요? 행운을 뽑아요! ▲신민재 작가의 「또 만나요, 달평 씨」원화전시 ▲「옥수수의 비밀」 미소노 작가와의 만남 ▲커피박 화분 꾸미기 ▲나만의 테라리움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서빛마루도서관에서는 ▲「엄마의 화 코칭」김지혜 작가와의 소통 북콘서트 ▲엄마&아빠랑 그리는 식빵 나이프화 ▲나만의 감성 북커버 만들기 ▲어반스케치 전시 ‘서빛을 그리다’ ▲원화전시 「봄 길 남도」 ▲제로웨이스트 도서관‘서빛은 다회용’등의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서구공공도서관에서는 ▲「파닥파닥 해바라기」 보람 작가 초청강연 ▲그림책 아트테라피 팝아트(성인&아동) ▲「보람」찬 그림책 굿즈(키링만들기) 등의 문화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아울러 모든 도서관에서 대출정지 회원 구제 및 대출권수 확대, 과월호 정기간행물 나눔 이벤트 등을 운영한다.프로그램 신청은 서구통합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접수 중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록도서관(350-4598),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350-4577), 서빛마루도서관(350-4641), 서구공공도서관(654-4306)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4-04 | NO.69
  • 서구, 광주서창억새축제 준비 첫걸음 ‘첫 억새베기’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매년 가을에 진행되는‘광주서창억새축제’의 행사장인 영산강변 물억새 서식지의 생육환경개선을 위해 첫 억새베기 작업을 3월 7일부터 진행했다. 영산강에 자연 발생한 물억새는 다년생 풀로, 묵은 억새를 방치하면 자생력이 떨어져 점차 개체수가 줄어들고 퇴적층을 형성해 수질 악화의 우려가 있어 억새를 베어주면 새싹이 곧고 키가 크게 자라는 등 생육환경이 크게 개선된다. 이에 서구는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벽진동 510번지~벽진동 802번지에 대한 억새밭 생태환경 정화 작업을 실시했다. 특히 화재위험 및 탄소배출 등의 방지하기 위해 태우는 방식이 아닌 태화강국가정원에서 매년 시행중인 굴삭기 예초방식에 착안해 억새 줄기를 분쇄하는 방식의 억새베기를 진행했다. 아울러 제9회 광주서창억새축제는 오는 10월 초 서구 영산강변(극락교~서창교)에서 열릴 계획으로, 서구는 지난해 설문조사 결과 호평을 받은 ▲테마가 있는 억새산책길 ▲Big Table Zone ▲감성버스킹 ▲ESG클래식콘서트와 더불어 신규프로그램인 ▲전국노을사진공모전 ▲주민참여프로그램 등을 구성해 광주의 가을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이현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억새베기를 시작으로 광주를 대표하는 생태환경축제로 주민 모두가 서창억새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축제가 끝나는 날까지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광주서창억새축제’의 행사장인 영산강변에서 첫 억새베기 작업 모습. 사진 광주 서구 제공>
    2024-03-14 | NO.68
  • 광주 서구-보건대, 마을 BI 활성화 힘 모으다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 사업과 연계한 마을 BI(Brand Identity) 활성화 지원사업을 운영한다.이는 마을의 특성과 정체성을 반영한 BI에 맞추어 동마다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서구는 ▲마을복지사 ▲웹툰스쿨 ▲신중년 유튜버 양성과정 등 9개 동과 2개 부서에서 19개 교육과정을 운영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서구는 올해 ▲클래식 이야기(농성1동) ▲스포츠 스테킹(농성2동) ▲사계절 자연놀이터(유덕동) ▲엄마와 자녀가 함께하는 K-POP댄스(화정2동) ▲댄스스포츠 아카데미(화정4동) ▲책과 오감테라피(동천동) ▲전통문화교실(서창동) 등 15개 동에서 마을 BI를 반영한 24개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아울러 서구는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과 연계해 11일부터 주 1회 1시간씩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내곁에 실버운동교실’도 운영한다.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화정1동·화정2동·상무2동·풍암동·동천동 행정복지센터 및 서구치매안심센터, 금호종합사회복지관, 농성빛여울채복지관 등 9개소에서 교육을 진행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해당 기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윤종성 스마트통합돌봄담당관은 “마을의 특성과 스토리를 접목한 마을 BI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서구만의 특색있는 마을 만들기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사업 일환으로 베이커리 디저트, 아로마DIY, 두피케어전문가 등 평생직업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신청은 평생교육원 홈페이지(https://lifelong.ghu.ac.kr)를 통해 할 수 있다.<2023년 마을 BI 활성화 지원 프로그램 ‘마을복지사 양성과정’ 수료증 수여 현장(사진 광주 서구 제공)>
    2024-03-14 | NO.67
  • 서구 “규제개혁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주민 생활 및 기업·경제활동에 걸림돌이 되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개선하기 위해 ‘2024년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서구는 오는 4월 5일까지 ▲기업 경영활동 제약 해소 ▲소상공인 생업 여건 개선 ▲친환경·신산업분야 규제 합리화 ▲일자리 창출 ▲출산, 육아, 노인, 장애인, 저소득층 등의 복지 저해 규제 ▲주민 일상 불편 개선 등 생활 및 경영과 관련된 규제 개선 아이디어를 접수받는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 제한 없이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서구청 감사담당관 법무규제혁신팀으로 우편 또는 전자메일(chlekdms@korea.kr), 직접 방문 등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서구는 접수된 규제개혁 아이디어 중 중앙법령 개선사항은 관계 중앙부처에 건의하고, 자치법규는 해당부서 검토 및 규제개혁위원회 심의를 통해 자체 정비할 계획이다. 또한 우수제안 6건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한편 서구는 지난해에도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건설업 외국인 근로자 고용허가 기준 완화’관련 내용을 중앙부처에 건의, 행정안전부가 이를 규제개혁 중점 추진과제로 선정해 건설업 인력난 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바 있다.서구는 또 지난해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규제혁신 우수자치구’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2억원을 지원받았으며, 광주광역시 주관‘규제개혁 우수자치구 평가’에서도 4년 연속 1위에 선정되어 5000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2024-03-06 | NO.66
  • 서구, 광주 최초 유네스코 글로벌학습도시네트워크 가입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5개 자치구 중 최초로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UNESCO Global Network of Learning Cities) 신규 회원도시로 선정됐다. 서구는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의 국내 심사와 국제심사위원회를 거쳐 독일 함부르크의 유네스코 평생학습연구소(UIL)로부터 가입을 승인받았다고 15일 밝혔다.글로벌학습도시네트워크는 유네스코가 모두를 위한 평생학습을 촉진하기 위해 2015년에 설립한 정책지향적 국제네트워크로, 76개국 294개 회원도시(2023년 기준)가 우수사례 및 전문성 공유, 평생교육 정책 공유 등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서구는 지역 전체를 하나의 대학으로 규정하고 평생교육을 원하는 주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학습할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큰 대학’을 운영하고 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무장애 평생학습도시 조성 사업’ 운영 등을 기반으로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 국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서구는 또 교육부로부터 ‘2023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2024년 장애인평생학습도시 3년 연속 선정’의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김이강 서구청장은 “이번 유네스코 글로벌학습도시네트워크 가입을 발판으로 회원국간 정보교류와 협력을 통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주민들에게 제공해 서구가 세계적인 평생학습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4-02-19 | NO.65
  • 광주 서구, ‘시니어케어매니저’ 교육과정 운영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은퇴 후 노인 돌봄 사업에 참여하는 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돌봄 전문성 강화를 위해‘시니어케어매니저’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과정은 노인돌봄 일자리 참여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26일까지 진행되며 ▲노인 상담과 상호작용 ▲노인성 치매관리 ▲자가 기능향상 재활운동 ▲스마트폰·키오스크 사용법 등 주로 노인질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노인돌봄 사례관리 등 지역사회 노인 돌봄과 관련된 내용을 교육한다.특히 교육생들은 재가서비스 및 통합돌봄 대상자 가정방문을 진행하는 ‘필요해요 말동무’, ‘안전서구시니어수호단’등 노인일자리 참여자로, 사업 시작 전 시니어케어매니저 역할 수행 전문가 교육을 통해 노인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돌봄매니저로서 전문성을 가지고 노인돌봄활동에 나설 예정이다.김이강 서구청장은 “노인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돌봄인력의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불편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따뜻한 돌봄서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니어케어 매니저’교육과정은 지자체와 전문대학이 협력해 추진하는 지역 맞춤 인재양성을 위한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서구와 광주 보건대학교가 컨소시엄을 맺어 공동 추진하고 있다.
    2024-01-23 | NO.64
  • 광주서창억새축제 대한민국축제콘텐츠 2년 연속 대상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의 대표 축제 ‘서창억새축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콘텐츠 부문 대상을 받았다.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대표적인 축제 시상식으로 지역축제 콘텐츠 산업에 크게 이바지한 지역축제 시상을 통해 축제 콘텐츠 산업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한국의 지역축제가 세계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시상은 지난해 열린 축제 중 콘텐츠가 우수하거나 발전 가능성이 높은 축제를 대상으로 교수, 감독, 언론인, 업계대표 등 축제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 25명이 심사를 통해 6개 부문 30개 축제와 특별상 감독상 등 총 35개 축제의 시상을 결정했다. 광주서창억새축제는 노을과 선율이 머무는 서창들녘의 감성적인 공간에서 지구온난화와 기후위기의 세계적 이슈를 표현하고 ▲Big Table Zone(BTZ) ▲억새밭멍때리기대회 ▲테마가있는억새길 ▲3가지약속 ▲아트컨테이너 ▲억새밭은빛요가 등 타 축제와 차별화된 콘텐츠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실행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김이강 서구청장은 “은빛억새와 저녁노을이 어우러진 서창억새축제의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광주를 대표하는 힐링 경관축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올해 서창억새축제는 10월 초 영산강변에서 열릴 예정이다.
    2024-01-15 | NO.63
  • 광주 서구, 지역 최초 실감형 체험관 ‘서빛마루 실감서재 ’운영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 서빛마루도서관이 광주 지역 최초로 실감형 체험관 ‘서빛마루 실감서재’를 운영한다.서빛마루 실감서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공공도서관 실감형 체험관 조성’지원 공모사업에 광주 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선정되어 다양한 실감형 콘텐츠를 통한 새로운 미래형 도서관을 체험할 수 있는 상설 전시 공간으로 조성했다.해당 공간은 ▲미디어월과 멀티 터치 테이블의 연동으로 새로운 검색 환경을 체험할 수 있는 ‘검색의 미래’ ▲동의보감·무예도보통지 등의 고서를 디지털로 생동감 있게 재현한‘디지털북’ ▲수선전도·목장지도 등 국립중앙도서관 소장 고지도를 상세하게 살펴볼 수 있는 ‘인터랙티브 지도’등으로 구성됐다.실감서재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둘째·넷째주 월요일 및 공휴일은 휴관이다.서구는 국립중앙도서관 실감서재 콘텐츠를 활용함과 동시에 향후 자체개발 콘텐츠 등을 활용해 주민들에게 더 많은 실감형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김이강 서구청장은 “서빛마루 실감서재를 통해 이용자들이 미래의 독서환경을 체험하고 새로운 독서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서빛마루도서관은 지난해 7월 개관·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인형극·퓨전국악·밴드공연 등 다양한 분야의 월별 정기공연을 개최해 도서관을 방문하는 이용자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다. 
    2024-01-04 | NO.62
  • 서창 들녘 노을 위로 날려보는 연날리기 축제
    서창 들녘 노을 위로 날려보는 연날리기 축제가 12월 10일 세하동 들녘길(서창한록문화관 건너편, 눌재로 420)에서 개최된다.서창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하고 광주광역시 서구, 대한연연합회, 광주연보존회가 후원하는 '제1회 서창들녘 연날리기 축제'는 창작연 시연과 전통 연 만들기, 연날리기 체험교실 등이 운영된다. 전통 연 만들기 체험은 12월 1일까지 전화 또는 서창동 주민센터(062-350-4468)로 방문하여 접수할 수 있다. 노을이 스며드는 노을시티 광주 서구에서 전통문화 연날리기를 체험하며 멋진 하늘과 정겨운 들녘을 느껴 보길 바란다.  
    2023-11-20 | NO.61
  • 광주 서구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광주광역시 서구가 교육부 및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2주기 평생학습도시 재지정평가에서 또다시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됐다. 이로써 서구는 2015년 최초 평생학습도시 지정 이후 2026년까지 평생학습도시로서의 지위와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서구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지난 2020년 1주기 재지정 이후 두 번째 이뤄진 평가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평생교육 사업의 ▲추진체계 ▲사업운영성과 ▲사회적 약자 배려 및 특성화 사례 등에 대한 종합적인 심사로 진행됐다.특히 서구는 다문화, 장애인, 교육 소외계층 등 다양한 사회적 약자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 평생학습형 일자리와 연계한 일자리 창출 등이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또한 서구는 이번 평생학습도시 재지정을 위해 국제표준화기구(ISO) 제정 품질경영시스템에 근거한 평생교육서비스 업무 시스템을 구축해 전국 최초로 ISO 9001 인증을 획득했으며, 이후 평생교육 업무 매뉴얼과 기준서를 만들어 평생학습 성과를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김이강 서구청장은 “앞으로도 서구만의 평생학습 브랜드인 ‘세상에서 가장 큰 대학, 서구’ 운영으로 가까운 곳에서 주민 누구나 매일 새로운 것을 배우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평생교육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며 “주민들이 자아를 실현하고 지속적인 역량개발을 할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11-01 | NO.60
  • 음악으로 하나되는 인권 문화제
    2023-11-01 | NO.59
  • 서구 북 피크닉 데이를 즐겨보세요
    ‘서구 북 피크닉(Book Picnic)’을 추진한다.서구는 9월 23일(토) 하정웅미술관 잔디밭에서 가족들과 음악을 들으며 북 피크닉을 즐길 수 있도록 행사가 마련된다.서구 북 피크닉데이 종료 후에는 서구 힐링음악회가 19시부터 시작된다. 
    2023-09-14 | NO.58
  • 광주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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