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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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문화원-광천동 주민자치회 ‘맞손’, 지역 문화협력 본격화
주민 중심 문화활동 확대, 문화인프라 공유로 시너지 기대

광주광역시 서구문화원과 광천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월 18일 광주 서구 광천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주민 주도의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서구문화원과 광천동 주민자치회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주민의 문화적 삶의 질을 높이고, 다양한 인적·물적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광주서구문화원 정인서 원장이 광천동 주민자치회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어, 양 기관 간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협력과 시너지 창출이 기대된다. 양 기관은 앞으로 정례적인 교류를 통해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지역 문화행사 개최 때 공동협력 및 프로그램 지원, 문화인프라의 상호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이번 업무협약의 첫 협력 사례로, 오는 4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광주천변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힐링음악회 ‘새봄’ 광천동 무대에 서구문화원 하모니카 ‘소리빛’ 동아리가 참여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앞으로 서구문화원과 광천동 주민자치회의 협력을 통해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가 더욱 확대되고, 주민 주도의 문화공동체가 활성화되는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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