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가 LG전자와 손잡고 지역의 문화콘텐츠산업 활성화를 추진한다.광주시는 12일 서울 LG사이언스파크에서 조인철 문화경제부시장과 LG전자 백기문 전무가 참석한 가운데 문화콘텐츠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광주시와 LG전자는 광주시의 AR, VR 등 뉴콘텐츠 산업 육성, 실감
해방공간부터 현재까지 굴곡과 상처로 얼룩진 역사이면서 동시에 그 굴곡을 펴고 상처를 빠르게 치유하고 있는 대한민국 역동의 역사를 사진으로 보여주는 전시회가 열린다. 광주광역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6일부터 기록관 3층 기획전시실에서 ‘다이나믹 한국 현대사’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행정안전부
“시대의 빠른 변화 속에서 지역문화원이 지켜나가야 할 정체성과 능동적으로 수용하고 변화해야 할 지점을 모색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지방문화원이 직면해 있는 과제와 현실을 살펴보고 향후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7일 전일빌딩245 중회의실에서 광주광역시문화원연합회(회장 오동오)가 마련한 제2
광주광역시의회 임미란 의원이 아파트 일변도의 광주광역시를 탈바꿈하고 우리 전통문화를 기반으로 조화로운 문화도시를 육성하자는 취지에서 ‘광주광역시 전통문화 보존.관리 및 육성 조례’를 대표 발의해 상임위를 통과했다.5일 광주광역시의회에 따르면 전통문화 전반에 관련된 육성 진흥 법이 아직 제정되지 않은
광주에서 열린 제18회 전국애송시낭송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에 경기도 화성의 남상구씨, 금상에는 전남 해남의 노강자씨가 각각 수상했다.제18회 전국애송시낭송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남상구씨의 낭송 모습최근 빛고을국악전수관 공연장에서 광주광역시 서구청, 한국문화원연합회, 광주광역시 문인협회가 후원하고 광주광역
광주 동구 운림동 산18에 있는 석실고분(光州 雲林洞 石室古墳)이다. 무등산 장원봉의 동남쪽으로 비탈진 곳에 위치한 무덤들이다. 1989년 3월 20일 광주광역시의 문화재자료 제9호로 지정되었다. 모두 6개의 무덤이 있으나 널(관)을 넣었던 돌방(석실)이 완전히 드러난 것은 2기 뿐이다. 1호와 2호 무덤은 유사한 구조를 가
광주광역시관광협회는 주민 주도의 관광사업체를 활성화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관광 발전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이달부터 ‘광주 관광 두레 지역협력센터’ 운영에 들어간다.‘광주 관광두레 지역협력센터 운영’은 자치구와 협력해 매년 관광두레 예비PD를 양성하고, 관광두레 주민사업체를 발굴·육성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광주광역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남도투어랩 운영’과 ‘여행자플랫폼 조성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전국의 10개 권역을 대한민국 대표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한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의 하나로 추진된다. 광주시는 목포, 나주, 담양과 함
광주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지원사업 전반을 보완하고 개선하기 위해 시, 문화재단,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지원사업 개선 실무 협업팀(TF)이 구성된다.이번 지원사업 개선 추진은 지난 4월 발표한 5대 ‘함께’ 문화비전 20대 정책 후속 조치 일환으로 마련됐다.광주시는 문화예술인들이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nbs
광주광역시가 공공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공유누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유누리(www.eshare.go.kr)’는 행정안전부가 구축한 공공자원 개방·공유 대국민 통합 플랫폼으로 전국의 공공개방자원을 위치 기반지도로 검색해 제공한다. 공공자원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공유누리 웹
이용섭 시장 “5·18민주화운동 및 들불야학 역사문화 공간으로 거듭나길” 1980년 5·18민주화운동 당시 시민군 대변인이었던 윤상원 열사가 활동했던 들불야학의 옛터이자 5·18민주화운동의 역사적 공간이었던 광천동 시민아파트 보존작업이 본격 추진된다. 광주광역시는 25일 오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서구, 천주교광주대교
광주광역시는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2021 아트피크닉’을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운영한다고 밝혔다.올해 아트피크닉(www.artpicnic.kr/)은 29일부터 10월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6시 광주시립미술관 잔디광장에서 진행한다. 특히 집에서도 재밌고 안전하게 ‘아트피크닉’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에 이어 올
한국의 누정·원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추진 정책토론회가 29일 광주광역시의회 5층 예산결산특별위원회실에서 열렸다.이날 토론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광주광역시의회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 됐다.이날 정책토론회는 누정·원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추진의 가능성에 대해 살펴보고, 향후 수
광주광역시립도서관은 시교육청과 함께 ‘2021년 제9회 도서관 문화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광주지역 공공도서관, 작은도서관, 독서단체, 동네 책방 등 42개 기관이 참여해 ‘잠시 서(書)행’이라는 주제로 5월22일부터 31일까지 온라인과 참여기관에서 운영한다. 올해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에 따라 29
문화도시 광주다움의 콘텐츠를 찾는 제3회 광주광역시창작희곡공모전 대상에 김이율(서울)씨가 당선됐다.광주 서구문화원(원장 정인서)은 광주 서구(청장 서대석)의 지원을 받아 공모한 제3회광주 창작희곡 공모전에서 대상에 김이율(서울)씨의 ‘버스 손잡이’, 우수상에 민혜정(해남)씨의 ‘시작’을 각각 선정 발표했다.
판소리 동초제 흥보가 바디를 보유한 김선이(金先伊) 씨가 20일 광주광역시 무형문화재 남도판소리(동초제 흥보가) 보유자로 인정 고시됐다.판소리 동초제(東超制)는 김연수(1907~1974)에 의해 완성된 판소리 유파로 1964년 중요무형문화재 보유자로 인정받았다. 동초제는 김연수가 직접 부른 판소리 다섯 바탕과 창본
광주광역시와 더불어민주당 광주지역 국회의원들이 지역의 주요 현안 해결과 내년도 문체위 소속 사업 4건에 140억원 등 국비 확보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광주시는 14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과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당정협의회에서 지역 주요현안으로 ▲군 공항 이전 특별법 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