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양동초등학교 교실에서, 아이들이 스스로를 ‘기록자’라 부르며 연필을 들었다. 3월 17일, 광주광역시 서구문화원이 기획한 ‘2026 학생 생활문화 프로젝트 〈우리가 보는 서구〉–양동초 편’의 첫 수업이 열렸다. 이날은 학생들이 자신이 다니는 학교가 있는 동네를 직접 기록하겠다고 선언하는 순간이기도 했다.이
광주 서구문화원은 지난 11월 29일 진행된 ‘서빛문화페스타’가 지역주민의 높은 참여와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올해 축제는 ‘서로 문화로 통하다’를 주제로 전시·공연·체험·투어 프로그램이 함께 어우러지며 세대와 문화가 연결되는 주민 중심 문화축제로 펼쳐졌다.행사 당일 1층 로비에서 열린 사진전 ‘찰
서로 문화로 통하는 날, ‘서빛문화페스타’ 개최- 광주 서구문화원,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문화발표의 장 마련세대와 문화가 하나로 이어지는 ‘2025 서빛문화페스타’가 오는 11월 29일 광주 서구문화원 일원에서 열린다.올해 페스타는 ‘서로 문화로 통하다’를 주제로, 전시·공연·체험·투어가 함께 구
광주광역시 서구 발산마을에서 지역과 사람, 문화유산을 잇는 ‘서구 발산 인문학 프로그램’이 오는 10월 23일(목)부터 11월 13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개최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남도마실길과 빛담협동조합이 공동 주관하며, 발산마을과 주변 지역을 주제로 한 다양한 인문 강연이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마을에서 피어
한복의 아름다움, 현대적 감각으로 다시 피어나다광주서구문화원 국가유산 아카데미, 배리듬 강사 초청 특강 성료넷플릭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으며 한국 전통문화가 글로벌 문화 코드로 주목받고 있다. 작품 속 한복과 갓은 단순한 의상이 아닌, 한국 미학의 정수를 담은
‘국가유산 아카데미’ 한복 특별강연 개강확장 이전 후 첫 강좌, 한국 복식 변천사 조명광주서구문화원(원장 정인서)이 확장 이전한 양동 청사에서 7일 국가유산 아카데미 첫 특강을 진행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이날 개강 강좌는 김은정 전남대학교 의류학과 명예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역사 속 한국복식의 변천사'를 주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동별로 추진하고 있는 ‘천사사업’을 확대해 ‘착한도시 서구’ 실현의 동력을 마련한다.서구는 지난 1일 하정웅미술관 앞 잔디광장에서 ‘천사들의 페스티벌’을 열고 동별로 추진 중인 주민 참여형 천사사업을 공유했다. 특히 이 자리에는 금호1동 상생천사,&n
"사진반 수강생들과 서구 공간 담았어요"리일천 사진작가광주의 지금을 기록하다 출간서구 주요 공간 사진으로 담아“수강생들과 함께 찍은 광주 서구 랜드마크와 문화유적 답사 사진을 그냥 두기엔 아쉽더라고요. 그래서 책으로 내게 됐습니다.”광주 서구문화원 빛고을 문화교실에서 사진반을 운영하는 리일천 사진작가의 말
광주 지역에 산재한 각종 문화 공간의 모습을 담은 《광주의 지금을 기록하다》라는 사진집이 발간됐다.광주 서구문화원(원장 정인서)은 지난 2년 동안 광주 서구지역을 중심으로 문화유산과 시장, 공원 등 20곳을 누비며 촬영한 206점의 사진기록을 모두 150쪽(21.5×30cm) 크기로 내놓았다.이번에 발간한 사진집은 리일천
사진이 없던 시절의 옛 역사인물의 초상을 후손들의 사진과 그림 작업으로 협업해 복원한 전시회가 열려 관심을 끈다.이번 전시회에서 초상을 복원하는 방법의 하나로 후손들의 사진을 찍고 이를 합성 몽타주한 다음에 다시 그림 작업을 시도한 작품을 선보인다는 것이다.광주 서구문화원이 광주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마련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지역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골목상권 SNS서포터즈’를 운영한다.서구는 오는 28일까지 대학생 및 청년 20명을 모집, 이들을 ‘제1기 골목상권 SNS서포터즈’로 임명해 서구 관내 골목상권 및 소상공인들의 제품과 서비스를 SNS로 홍보하며 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활동은 ▲
광주광역시 서구 양동에서 전해 내려오는 광주의 지세에 관한 이야기. 광주광역시의 풍수와 지세(地勢)에 관한 이야기로 태봉산과 학동, 네 곳의 샘과 세 마리 학에 관한 이야기이다.2000년 7월 18일 광주광역시 양동에 거주하는 주민 심봉섭의 이야기를 채록하였으며, 2000년에 광주민속박물관에서 간행한 『광주의 설화』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도시재생 사업지 내에 권역별 특색을 반영한 이야기를 입혀 관광자원화에 나선다. 서구는 17일‘도시재생사업 스토리텔링길 발굴 용역’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김이강 서구청장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는 관련 부서장과 동장 등이 참여한&nbs
제 4기 양동전통시장 기자단을 모집합니다.양동전통시장 상인 또는 광주광역시민(만 19세 이상부터 가능)이 지원 가능합니다.월 1회 취재 및 교육 필참이며, 활동비 및 소정의 취재비가 지급됩니다.- 모집기간: 2023년 3월 9일(목) ~ 3월 19일(일)까지- 모집인원: 15명 내외- 선정자 발표: 2023년 3월 21일(화)- 활동기간:
대체 우리 마을의 이름들은 어떻게 해서 생겨난 것일까? 무슨 사연이 있었을까?조강봉 교수와 광주 서구문화원은 광주학의 정립을 위한 노력으로 우리 마을의 이름의 유래와 어원을 정리한 《광주 서구, 마을 이름의 유래를 찾아서》를 발간했다.이 책은 광주 서구지역에 있는 마을들의 이름의 유래를 밝힌 책으로, 오래전부
광주정신을 형성하는 데 영향을 끼친 인물들의 미시사를 옛 문헌에서 찾아 정리해 지역 역사문화자원 콘텐츠로 활용할 수 있는 책이 나왔다.정인서 광주 서구문화원장은 최근 광주시와 광주문화재단의 지역문화예술육성지원사업의 하나로 광주정신을 만들어온 옛 사람들의 이야기를 찾아 정리한 《광주풍경2: 푸른 역사 뒤에
광주 수피아여고 내에 배유지기념예배당이 있다. 미국 남장로회의 헌금으로 지어진 예배당이다. 가장 많은 헌금을 낸 코넬리아 커티스 여사를 기념하여 커티스메모리얼홀이라 이름을 지었다. 1층은 살림집, 2층은 강당으로 이뤄졌다. 커티스메모리얼홀에서 배유지기념예배당으로 이름이 바뀐 것은 1955년 선교사들의 뜻
광주 서구문화원(원장 정인서)은 5.18광주민주화운동 41주년을 맞아 ‘5.18역사길 따라 그때 그곳으로’라는 주제의 역사탐방을 5월부터 9월까지 모두 4회에 걸쳐 진행하고 있다.이 답사는 광주 서구(청장 서대석)가 지난 2019년부터 지원하는 계속사업으로 의향의 도시 광주의 의로운 인물과 장소를 탐방하면서 선현들의 정신
광주 서구(청장 서대석)가 1월 29일까지 행복학습센터 운영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관 및 단체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의 취지는 주민 수요와 지역의 특성에 맞는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주민들에게 근거리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함이다.2021년에는 양동・농성권역, 화정1, 2권역, 상무권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