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문화원-광천동 주민자치회 ‘맞손’, 지역 문화협력 본격화주민 중심 문화활동 확대, 문화인프라 공유로 시너지 기대 광주광역시 서구문화원과 광천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월 18일 광주 서구 광천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주민 주도의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
광주시립미술관이 올가을 지역 예술가들과 시민들을 위한 새로운 장을 연다. 오는 9월 13일과 27일, 시립미술관 본관 2층 세미나실에서 열리는 2025 포럼·아카데미 <삽질과 디깅> 네 번째 강좌 ‘정지비행’이 그 무대이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하루 종일 이어지는 이 강좌는 예술가들이 작업과 전시를 구체화하
2025 서구 제3기 아파트학교, 공동체의 시작을 알리다광주광역시 서구는 오는 8월 14일부터 9월 4일까지, 이웃과 함께 배우고 실천하며 지속가능한 아파트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2025 제3기 아파트학교’를 운영한다.‘아파트학교’는 세큰대 마을자치전문학과의 일환으로, 공동주택 거주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공동체 활동
시와 낭송의 아름다움이 광주 서구를 물들였다. 지난 6월 27일(금) 광주 서구문화원 발산아트홀에서 열린 ‘제22회 전국 애송시 낭송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날 대회에서는 문병란 시인의 '바다가 내게'를 탁월하게 낭송한 충남 아신 출신의 노경임 씨가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제22회 전국애송시낭송대
광주의 예술문화 지형에 새로운 전환점이 열렸다.‘광주예술문화융성포럼’(GACAF)이 16일, 광주광역시의회 1층 시민소통실에서 공식 출범하며, 지역 예술계의 집단 지성과 실천 의지를 하나로 모았다. 이들은 “예술로 백년 미래를 설계하고, 시민과 함께 문화 광주를 만들겠다”는 선언과 함께 구체적인 실천방향을 제시하였다
한희원 작가의 《생의 연작》은 단순히 여섯 점의 그림이 아니다. 이는 한 인간이자 예술가, 그리고 삶을 관통해온 존재로서 자신에게 주어진 생의 시간을 통째로 화폭에 옮겨놓은 이야기라 할 수 있다. 탄생에서 죽음에 이르는 여정, 그 사이를 채우는 사랑, 기억, 시간, 안식이라는 감정의 파도는 누구나 겪는 보편적 체험
‘연극은 시민의 삶에서 태어나 시민의 손으로 완성된다.’ 올해로 제11회를 맞이하는 광주시민연극제가 오는 11월 7일부터 9일까지 광주지역 소극장에서 개최된다.이에 따라 서구문화원은 지역민의 문화참여를 확대하고 생활 속 연극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일환으로 참가 극단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3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학습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이에 참여할 동아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학습과 나눔을 실천하는 평생학습 공동체를 육성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선정된 동아리에는 강사비, 교재비, 재료비 등 운영비를 지원한다. 문화
2025년 주민들이 만들어가는 특색 있는 아파트공동체 활성화 및 주민 문화 향유 기회 제공을 위한 도심 속 문화예술축제 '찾아가는 아파트 작은 음악회'를 시행한다.서구 관내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서 신청 할 수 있으며 공연 장르는 대중가요, 서양음악, 퓨전국악, 무용, 마술, 다원예술이 있다.아파트 내 자체 축제, 장
송필용 작가는 한국의 비극적 현대사를 중심으로 민중의 삶과 역사를 탐구하며 독창적인 조형 언어를 구축해 온 예술가다. 그의 작품은 땅에서 물로 이어지는 상징적 전환을 통해 한국 근현대사의 아픔과 희망, 치유의 메시지를 전달한다.미술비평적 관점에서 그의 작업은 한국 미술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며, 시대적
2024 ‘광주-청년 반상회; ART 치료 성과 공유展’ 개최-9. 12.(목) 광주폴리Ⅱ ‘광주천 독서실’에서 전시 가져--광주 역사문화공간 드로잉‧회화 작품 30여 점으로 구성-청년 예술치료, 문화공간에 대한 재해석 접근광주폴리Ⅱ ‘광주천 독서실’에서 흥미로운 행사가 펼쳐졌다.12일 광주 서구문화원(원장 정인서)은 ‘광주천
'남도 주거 건축의 특징'“한국의 전통 건축은 한민족 나름의 정서와 미학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남도의 정체성과 전통성을 가장 잘 나타내는 전통 건축이 지니는 맛과 멋의 의미를 이해한다면 우리 남도문화 콘텐츠를 살찌울 수 있을 것입니다.”24일 광주서구문화원(원장 정인서)은 ‘광주천년의 국가유산 돌보기’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마을일꾼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서구는 마을활동가 성장 지원을 위해 ‘세상에서 가장 큰 대학(세큰대) 서구’ 교육과정 중 하나로 마을가치 입문과정을 운영, 서구 마을활동가 24명을 배출했다.이번 교육은 서구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선정단체 회원과
‘삶 속에 빠질 수 없는 문화, 예술의 시각을 높이다’광주 서구문화원(원장 정인서)은 지난달 31일 ‘삶 속에 빠질 수 없는 문화, 예술의 시각을 높이다’라는 주제로 서구문화원 임직원들의 문화재생공간의 활용과 기획사업 등을 위한 문화시설 탐방 워크숍을 가졌다.이날 가진 워크숍은 전주 팔복예술공장과 완주 삼례책마을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주민주도의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으로 ‘내곁에 생활정부’ 실현에 한 걸음 더 다가선다. 서구는 올해 주민모임 및 마을단체 100여 개를 대상으로 3억7천만원 규모의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오는 26일부터 3
예술 공동체 ‘마을(里)’과 함께하는 우리, 새롭게 시작하는 ‘즐거움(樂)’광주광역시 서구는 오는 7일 서빛마루문예회관에서 서구공동체와 함께하는 축제 ‘이(里)락(樂)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마을에서 즐겁게’ 주제로 마을공동체, 마을활동가, 주민 등이 참여해 주민들 간 소통‧화합과 마을공동체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