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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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서구문화원에서 소개하는 광주의 역사, 문화, 자연, 인물의 이야기 입니다.

광주광역시서구문화원에서는 광주와 관련된 다양한 역사,문화 이야기를 발굴 수집하여 각 분야별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5.18 자유공원

광주시 서구 상무평화로 13(치평동)

 

5.18자유공원은 이곳은 1980년 당시 상무대의 군사법정과 영창 등이 있던 곳이다.

1980 5.18민주화운동 당시 정권찬탈을 기도하던 일부 정치군인들의 강경진압에 맞서 싸우신 분들이 구금되어 군사재판을 받았던 상무대 군사법정과 영창을 월내의 위치에서 100m 정도 떨어진 이곳으로 옮겨와 원형으로 복원해 재현한 곳이다.

드높은 민주화 의지와 젊은 열정으로 불의에 항거했던 분들의 뜨거운 용기와 숨결이 남아있는 이곳은 역사적 투쟁의 자취요, 인권.평화.화합의 상징으로 기억될 역사의 현장이다.

상무대 영창은 자유공원 내 가장 안쪽, 철조망이 둘러쳐진 곳에 자리하고 있다. 많은 시민들이 폭도라는 누명을 쓰고 이곳으로 끌려와 계엄사 합동수사본부의 온갖 고문과 구타에 몸과 마음이 멍들었고 하루 16시간씩 정좌자세로 앉아있어야 했다.

여섯 개의 방이 부채꼴로 배치되어 있으며, 수감자들을 한눈에 감시할 수 있는 감시대가 중아에 버티고 있다. 한방에 많게는 150명씩 총 8백여 명이 수감되어 혹독한 더위와 배고픔을 이겨내야 했던, 죽음과 삶의 경계였다.

군사법정 내무반에 들어서기 전 왼편으로 보이는 건물이 ‘80년 민주화운동에 참여했던 구속자들이 군사재판을 받았던 곳.’ 80년 그날 수많은 시민들이 부당한 군사재판에 대한 항의표시로 소리 높여 애국가를 불렀던 곳이다.

당시 재판은 법정에 총으로 무장한 헌병을 입장시켜 공포 분위기를 조성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군사재판부는 사형, 무기징역 등 실형을 선고했다. 주요시설 보존시설로는 법정(222), 영창(617), 헌병대중대내무반(414), 헌병대본부사무실(425), 헌병대식당(181), 식기세척장(19), 창고(55) 등이 있고 지원시설로는 자유관(1020, 영상실 및 5.18전시실)과 편의시설인 조경수, 분수시설 등이 있다.

내무반에 들어서기 전 왼편에 보이는 건물인 법정은 19808월에 5.18군사재판을 위해 지어졌다. 5.18 당시 민주화운동에 참여했던 구속자들이 군사재판을 받았던 곳이다.

영창은 자유공원 내 가장 안쪽, 철조망이 쳐진 곳에 자리하고 있다. 5.18 당시 상무대 헌병대 영창이라고 불렸던 이곳은 일부 정치군인들의 정권찬탈에 맞서 민주화 운동에 참여했던 분들이 구금되었던 곳이다. 6개의 방이 부채꼴로 배치되어 있으며 수감자들을 한눈에 감시할 수 있는 감시대가 중앙에 위치하고 있다.

전시실은 역사의 사건, 맨 주먹의 저항, 죽음과 부활, 천년의 빛 5.18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영상실이 있어 당시의 상황을 볼 수 있다. 들불야학 운동가 7인의 모습을 새긴 기념조형물인 들불열사 기념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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