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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2,190건)

고봉 기대승 선생의 산소
광주광역시 광산구 광산동에서 전해 내려오는 고봉 기대승에 관한 이야기. 고봉(高峰) 기대승(奇大升)[1527~1572]이 자기가 묻힐 묏자리를 스스로 정했는데, 풍수설에 따라서 기대승의 후손이 끊겼다는 이야기이다. 1989년 광주광역시 광산구 광산동에 거주하는 기세옥의 이야기를 채록하였으며, 1990년 광주직할
고목나무 속의 구렁이업
광주광역시 서구 덕흥동 덕흥마을에서 전해 내려오는 구렁이업에 관한 이야기. '고목나무 속의 구렁이업'은 구렁이업으로 우환을 당한 본량댁에 대한 이야기이다. 2018년 3월 6일 광주광역시 서구 덕흥동 덕흥마을에 거주하는 주민 최현섭(남, 84세)의 이야기를 채록하였으며,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주관하는 한국구비문학대
고려장과 지게
광주광역시 북구 생용동 생용마을에서 전해 내려오는 고려장에 관한 이야기. '고려장과 지게'는 고려장(高麗葬)을 이행하려는 아버지와 아들에 관한 이야기이다. 2018년 1월 30일 광주광역시 북구 생용동 생용마을 마을회관에서 주민 이맹순(여, 80세)의 이야기를 채록하였으며,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주관하는 한국구
경양방죽에서 고기 잡다
광주광역시 동구 용산동 화산마을에서 전해 내려오는 경양방죽에 관한 경험담. '경양방죽에서 고기 잡다'는 당시 경양방죽의 모습과 고기를 잡고 놀았다는 이야기이다.2018년 2월 21일 광주광역시 동구 용산동 화산마을 경로당에서 주민 최복연(남, 87세)의 이야기를 채록하였으며, 한국학중앙연구소에서 주관하는 한국구비
견훤과 생마을
광주광역시 북구 생용동 생용마을에 전해 내려오는 마을 이름의 유래와 견훤에 관한 이야기. '견훤과 생용마을'은 생용마을에 태어난 후백제의 견훤(甄萱)[재위 892~935]과 관련된 지명의 유래에 관한 이야기이다.2018년 1월 30일 광주광역시 북구 생용동 생용마을에 거주하는 주민 범희인(남, 82세)의 이야기를 채록하였다,
갱피 훑는 부인
[정의] 광주광역시 남구 지산마을에 전해 내려오는 강피를 훑어 밥을 지었던 부인과 남편에 대한 이야기.[개설] 「갱피 훑는 부인」은 가난한 선비와 강피를 모아 밥을 지었던 부인에 관한 이야기이다. [채록/수집 상황] 2018년 4월 12일 광주광역시 남구 양과동 지산마을에 거주하는 주민 윤정이[여, 82세]의 이야기를 채록
갈처사가 쓴 풍영정
광주광역시 광산구 신창동에서 전해 내려오는 풍영정의 유래에 관한 이야기.광주광역시 광산구 신창동에 있는 풍영정(風詠亭) 이름의 유래와 현판 글씨에 대한 이야기이다. 풍영정 현판의 글씨체가 다른 이유와 임진왜란 때 불에 탈 뻔하였으나 현판 글씨가 오리로 변해서 화재를 막았다는 이야기이다. [채록/수집 상황] 198
가장살과 처녀 무덤
광주광역시 효령동 종방마을에서 전해 내려오는 가장살과 처녀귀신에 관한 이야기. '가장살과 처녀 무덤'은 효령동 종방마을에 있는 가장살에 관한 지명설화와 처녀귀신을 달래는 방법에 관한 이야기이다.[채록/수집 상황] 2018년 1월 30일 광주광역시 북구 효령동 종방마을에 거주하는 주민 기봉주[남, 76세]의 이야기를 채
가문을 일으킨 이천서씨 부인
광주광역시 서구 서창동에서 전해 내려오는 눌재 박상과 어머니에 관한 이야기.  눌재(訥齋) 박상(朴祥)[1474~1530]이 태어날 수 있었던 배경과 박상의 강직함에 관한 이야기이다. 박상의 어머니는 18세에 처녀로 50세인 박상의 아버지와 혼인하여 박상을 낳았다. 박상의 어머니인 이천서씨(利川徐氏) 부인의 혜안 덕
광주의 설화
광주광역시에서 옛날부터 입으로 전해 내려오는 일정한 서사 구조를 지닌 이야기. 1. 설화의 정의  설화는 입으로 전해 오는 이야기이다. 그러나 입으로 전해 오는 모든 이야기가 설화는 아니다. 일상의 신변잡기, 역사적 사실이나 현재적 사실을 입으로 전하는 이야기는 설화의 범주에 포함되지 않는다. 설화는
謚狀[趙甯夏] -석산유고(石山遺稿) 附錄
謚狀[趙甯夏] -石山遺稿 附錄치강(致剛), 호는 이성오(李星五), 김익용(金益容), 한경원(韓敬源) 등과 교유했다. 의정부좌참찬, 비변사유사, 경연관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崇政大夫行龍驤衛上護軍趙甯夏謹撰。이지광(李趾光), 1734∼1800 양녕대군派, 자(字)는 자응(子應), 호(號)는 행와(行窩), 아버지는 통
광주 서구, 이야기 있는 마을길로 관광자원화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도시재생 사업지 내에 권역별 특색을 반영한 이야기를 입혀 관광자원화에 나선다. 서구는 17일‘도시재생사업 스토리텔링길 발굴 용역’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김이강 서구청장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는 관련 부서장과 동장 등이 참여한&nbs
오준선 : ​亭前種得澗松遲 뜰앞에 솔을 심어 그 빛이 더디)니
김용희(金容希, 1860~1927)가 처소로 지은 만취정에서 후석 오준선은 위험한 가지에서 학몽을 꾸는 처사를 걱정하는 시를 읊는다. 이는 자신이 면암 최익현의 항일의진에 직접 몸으로 차여하지 못한 죄책감이 베어있다.​亭前種得澗松遲 뜰앞에 솔을 심어 그 빛이 더디(지지遲遲 )니爲愛貞姿善護待 그 모습 사랑하여 정성
만취정(晩翠亭)2 : 東山卜築可捷遲 동산 마을에 정자 지어 이곳에 거처하며
김용희(金容希, 1860.5.27.~1927.7.21.) 호는 송암(松菴) 또는 만취정(晩翠亭)으로 만취정 정자에 지은 시에서 만취晩翠라는 이름은 ‘송백(松栢 소나무와 오동나무)이 늘 푸르듯이 절조가 변하지 않는다’는 의미의 뜻을 이렇게 읊었다.동산복축가첩지 東山卜築可捷遲 동산 마을에 정자
祭伯氏判書公文 서형수가 형 서호수에게 쓴 제문
祭伯氏判書公文 : 서형수가 형인 서호수(徐浩修, 1736~1799)를 위해쓴 제문이다.명고전집(明臯全集) 권 13서형수(徐瀅修, 1749~1824)의 자는 유청(幼淸), 여림(汝琳)이고 호는 명고(明臯), 오여(五如)이다.백씨 판서공에게 올린 제문아! 형님께서 무오년(1798, 정조22) 제석(除夕)에 성상께 문후하는 반열에서 물러 나
박강수 묘지(朴康壽墓誌)
박강수 묘지朴康壽墓誌는 고려 중기의 무신이었던 박강수(朴康壽, 1115-1200)의 생애와 행적을 기록한 지석이다. 제작 연대는 1200년(신종 3)이다. 묘지는 피장자의 생애와 행장을 새겨 무덤 가운데 남기는 글로, 지誌와 명銘이 함께 기록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박강수 묘지는 박강수의 행장과 명을 기록한 것으로, 그 내용
탄옹(炭翁)에게 올리다- 광주 목사(光州牧使) 이장(李丈)의 일이 거론되다
上炭翁(十月十五日)明齋遺稿 권9 / 書 윤증(尹拯, 1629~1714)탄옹(炭翁)에게 올리다며칠 동안 인편이 없어 오래도록 안부를 여쭙지 못하고 매번 사모하는 마음만 간절하였는데 뜻밖에도 탄촌(炭村)으로부터 3장의 편지를 전해 받았습니다. 펼쳐 보고 난 뒤에 얼음이 얼고 서리가 내리는 차가운 날씨에도 기체가 편안하
題光牧林沖擧歸來堂 - 임충거는 임붕 광주목사이다.
題光牧林沖擧歸來堂
김부윤이 조사경에게 보내 편지( 광주목사 안경부?)
광주목사 성수익과 유희춘과의 문답
眉巖先生集卷之十四 / 日記 刪節○上經筵日記別編11월【7일】광주 목사(光州牧使) 성수익(成壽益)이 편지로 〈월식시(月蝕詩)〉의 ‘지로적벌하재흉(支盧謫罰何災匈)’의 글 뜻을 물었다. 내가 답장하기를,“지로(支盧)는 ‘지루하다’는 뜻으로 이는 토성(土星)이 해마다 10월이면 상제(上帝)에게 고하여 하민(下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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