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북구 두암동에서 전해 내려오는 김덕령에 관한 이야기. 김덕령(金德齡)[1567~1596] 장군이 큰 인물이 될 수 있었던 이유에 관한 이야기이다. 김덕령의 누이가 김덕령보다 힘과 재주가 좋았는데, 누이의 희생으로 김덕령이 깨우치고 큰 인물이 되었다는 김덕령에 관한 인물전설이다. 2000년 9월 27일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 북구 충효동에서 전해 내려오는 김덕령과 관련한 용마 이야기.김덕령은 무등산의 문(門)바위에서 용력을 기르고 술법을 익혔다. 김덕령은 문바위에서 활을 쏜 뒤에 용마(龍馬)를 타고 달려가기를 반복했는데, 이는 용마의 능력을 시험하기 위한 것이다. 김덕령은 섣부른 판단으로 용마를 죽이고 말았다.광주광역
광주광역시 동구 용산동 화산마을에서 전해 오는 김덕령 장군과 용마에 관한 이야기. 「김덕령 장군과 용천마」는 김덕령 장군과 용마와의 내기에 관한 이야기이다. 「김덕령 장군과 용천마」 이야기는 광주광역시 동구 용산동 화산마을에 거주하는 최복연[남, 87세]에게 채록하여 한국구비문학대계에 수록한 것
광주광역시 광산구에서 전해 내려오는 김덕령의 비범한 능력에 관한 이야기.김덕령(金德齡)[1567~1596]이 소년 시절에 불한당(不汗黨)이 모여 산다는 서봉사(瑞峯寺)에 가서 비범한 능력으로 굴복시켰고, 불한당이 개과천선했다는 이야기이다.1981년 전라남도 광산군이 간행한 『광산군지』와 1990년 광주직할시가 간행한 『
광주광역시 북구 충효동에서 전해 내려오는 김덕령 오누이의 힘겨루기 이야기. 김덕령(金德齡)[1567~1596]은 자신의 힘을 과시하기 위해서 씨름판을 돌아다녔다. 김덕령의 누이는 동생의 이러한 행동이 걱정스러워 남장(男裝)을 하고 씨름판에 나섰고, 김덕령을 이겼다. 김덕령은 자신의 패배를 인정하고 다시는 씨름판에 나
광주광역시 북구 충효동에서 전해 내려오는 김덕령 오누이의 힘겨루기 이야기.김덕령(金德齡)[1567~1596]은 남다른 용력(勇力)을 지니고 있으며, 자신의 용력으로 다른 사람을 굴복시키는 것을 자랑스러워하였다. 김덕령의 누이는 김덕령의 자만심을 누그러뜨리기 위해서 옷 짓기와 성 쌓기 시합을 했는데, 일부러 져주면서
광주광역시 동구 용산동 화산마을에서 전해 내려오는 김덕령과 명당에 관한 이야기. 「김덕령 아버지가 훔친 명당자리」는 김덕령의 탄생 배경과 관련된 풍수담이다.2018년 2월 21일 광주광역시 화산마을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 최복연[남, 87세]의 이야기를 채록하였으며,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주관하는 한국구비문학대계(h
광주광역시 북구 용강동 입암마을에서 전해 내려오는 김덕령 장군의 누나에 관한 이야기. 「김덕령 누나가 세운 바위들」은 김덕령(金德齡)[1567~1596] 장군의 누나가 세운 바위에 관한 지명설화이다.2018년 1월 18일 광주광역시 북구 용강동 입암마을에 거주하는 주민 김용례[여, 79세]의 이야기를 채록하였으며, 한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전국의 우수한 문화예술 동아리와 단체를 찾고 있다. 서구는 8월 31일까지‘제6회 전국 아마추어 예술경연대회’참가자를 모집한다.이 대회는 예술적 재능과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경연의 장을 열어 우수한 단체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서구의 문화예술 대표 행사
디아스포라 미래 연구를 위해 과거의 뿌리를 봐야!광주 출신 해외 독립운동가 유랑의 역사, ‘코리아스포라’를 다루다광주 서구문화원 문화유산 아카데미, 김재기 전남대 교수 초청“현재의 디아스포라의 미래를 연구하기 위해 과거의 뿌리를 봐야 합니다. 그 뿌리가 바로 민족의 정체성이지요.”지난 7월 31일 김재기 전남대
광주광역시 광산구에서 전해 내려오는 기대승과 고경명에 관한 이야기. 고경명(高敬命)[1533~1592]이 기대승(奇大升)[1527~1572]을 찾아갔으나 만나 주지 않자 자신의 서운한 감정을 시로 적어서 표현하였고, 기대승이 고경명의 시를 읽고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사죄하면서 교유 관계를 시작하였다는 이야기이다. 1985년 광
광주광역시에서 전해 내려오는 조선 중기 선조 때의 공신 정충신의 비범한 어린 시절에 관한 이야기.조선 후기 인조(仁祖)[재위 1623~1649] 때의 공신인 정충신(鄭忠信)[1576~1636]의 어린 시절의 비범함을 알 수 있는 세 가지 이야기이다. 이 이야기들은 당시 광주목사이던 권율 장군과 관련되어 있다. 1981년에 광산군지편
광주광역시 남구 대촌동에서 전해 내려오는 구렁이를 물리친 부부에 관한 이야기.위협을 가하는 구렁이를 물리친 부부의 이야기로 뜻밖의 행운을 바르게 이용하지 않으면 금방 사라질 수 있으니, 지나친 욕심을 경계하고 이웃을 챙기라는 교훈을 주는 이야기이다. 2000년 9월 19일 광주광역시 남구 대촌동에 거주하는
광주광역시 북구 생용동 생용마을 관련항목 보기에서 전해 내려오는 마을 지명에 관한 이야기. 「구룡이 살았던 곳」은 생용마을의 유래에 관한 이야기로, 생용마을 사람들이 아홉 용이 살았던 곳에 터를 잡았다는 지명설화이다. 2018년 1월 30일 광주광역시 북구 생용동 생용마을 마을회관에서 주민 범희인[남, 82세]의 이
광주광역시 북구 용강동 입암마을에서 전해 내려오는 업구렁이에 관한 이야기. 「구렁이업 달래기」는 범막례가 친정 동네에서 들은 이야기로, 당시 부잣집이었던 곳에 나타났던 업구렁이에 관한 이야기이다. 2018년 1월 18일 광주광역시 북구 용강동 입암마을에 거주하는 주민 범막례[여, 79세]의 이야기를 채록하였으
광주광역시 북구 용강동 입암마을에서 전해 내려오는 업구렁이에 관한 이야기. 김선자가 직장에서 겪었던 구렁이에 관한 일화와 그에 따른 생각을 담은 경험담이다.2018년 1월 18일 광주광역시 북구 용강동 입암마을에 거주하는 주민 김선자[여, 69세]의 이야기를 채록한 것이며,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주관하는 한국구비문
광주광역시 북구 운암동에서 전해 내려오는 구렁덩덩신선비에 관한 이야기우리나라 전역에 넓게 분포하는 ‘구렁덩덩신선비’ 설화 유형으로 지역 정서에 맞추어 변형된 이야기이다. 2000년 5월 23일 광주광역시 북구 운암동에 거주하는 윤혜준의 이야기를 채록하였으며, 2000년에 광주민속박물관에서 간행한 『광주의 설화』
상촌선생집 권28 / 신도비명(神道碑銘)그 뒤에 흠은 과거에 급제하여 낭서(郞署)를 역임하고 만력 임진년에 체찰사의 막하에 차출되어 그 부관으로 호남을 순찰하였는데, 몽은공은 그때 전라 도사(全羅都事)로 있었으므로 날마다 함께 어울려 군중의 일을 같이 처결하는 과정에서 더욱 어느 한 지역을 담당할 만하다는 것을
通政大夫承政院右副承旨贈資憲大夫吏曹判書成公墓誌銘- 성안의 광주목사갈암집 제25권 / 묘지명(墓誌銘), 본관은 재령(載寧), 자는 익승(翼昇)인데, 아호로는 갈암 외에 남악(南嶽)으로 불려지기도 했다.공은 휘가 안의(安義)이고 자는 정보(精甫)이며, 성은 성씨(成氏)이고 본관은 창녕(昌寧)이다. 고려 때 휘 송국(松
광주광역시 서구 서창동 절골마을에서 전해 내려오는 광산이씨 일가에 관한 이야기. '광산이씨의 손(孫)을 지킨 종'은 광산이씨(光山李氏) 집안에서 살아남은 아이와 아이를 지켰던 종에 관한 이야기이다. 2018년 3월 6일 광주광역시 서구 서창동 절골마을에 거주하는 주민 이우춘[여, 80세]의 이야기를 채록하였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