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사전
광주광역시 서구문화원에서 소개하는 광주의 역사, 문화, 자연, 인물의 이야기 입니다.
광주광역시서구문화원에서는 광주와 관련된 다양한 역사,문화 이야기를 발굴 수집하여 각 분야별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총 416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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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곡동-작은시암배
- 작은-시암배【골】 시암배의 작은 골짜기- 한글학회(1982), 한국지명총람
- 2020-04-16 | NO.3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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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곡동-잔딧굴
- 잔딧-굴 【들】 원동 북동쪽에 있는 들이다. 잔디가 많았다. - 한글학회(1982), 한국지명총람
- 2020-04-16 | NO.3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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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곡동-장성배기
- 장성-배기 【들】 어사바우 밑에 있는 들이다. 장승이 박혀 있었다.- 한글학회(1982), 한국지명총람
- 2020-04-16 | NO.3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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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곡동-제비안골
- 제비안-골 【골】 용둣골 서쪽에 있는 골짜기- 한글학회(1982), 한국지명총람
- 2020-04-16 | NO.3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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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곡동-주검굴
- 주검-굴(鑄劍窟) 【골】 주검동, 곧 무등산 중턱에 있는 바위 굴이다. 50명이 앉을 만한 크기의 방처럼 되었다. 임진왜란 때 의병장(義兵將) 김덕령(金德齡)이 임진왜란 때 이곳에서 칼과 창 따위 무기를 만들었다 한다. 지금도 쇠를 불린 흔적인 쇠통이 흩어져 있다. 만력 계사는 선조 26년(1593)이다.- 한글학회(1982), 한국지명총람
- 2020-04-16 | NO.3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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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곡동-주검동
- 주검-동(鑄劍洞) 【골】 삼바실 남쪽에 있는 큰 골짜기다. 주검굴이 있다.- 한글학회(1982), 한국지명총람광주광역시 북구 금곡동 산 214-1번지 충장공 김덕령이 임진왜란 이전에 병사를 훈련하고 병기를 만든 옛터이다. 광주 무등산 북쪽 기슭에 있는데 광활하고 험준하며 지금도 칼과 화살촉을 만든 주동의 흔적이 있다. 후에 그 터의 암벽에 큰 글씨로 만력계사 의병대장 김충장공의 주검동이라 각자하고 유적지로 보호하고 있다 전라남도 문화재 제21호
- 2020-04-16 | NO.3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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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곡동-중신바우
- 중신-바우 【바위】 상사바우 밑에 있는 바위이다. 중이 그 에 앉아 신의 들데를 죄었다 한다.- 한글학회(1982), 한국지명총람
- 2020-04-16 | NO.3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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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곡동-증봉
- 증-봉(甑峰) 【산】 →시리봉- 한글학회(1982), 한국지명총람
- 2020-04-16 | NO.3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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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곡동-지암재
- 지암-재 【고개】 배재 동남쪽에서 원효사로 가는 고개이다. 자기를 구웠다 한다.- 한글학회(1982), 한국지명총람
- 2020-04-16 | NO.3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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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곡동-진대배미
- 진대-배미 【논】 수통배미 밑에 있는 논- 한글학회(1982), 한국지명총람
- 2020-04-16 | NO.3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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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곡동-집시랑바우
- 집시랑-바우 【바위】 무내바우 동쪽에 있는 바위이다. 집시랑(추녀)처럼 생겼다.- 한글학회(1982), 한국지명총람
- 2020-04-16 | NO.3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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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곡동-짚은골
- 짚은-골 【골】 원동 남쪽에 있는, 깊은 골짜기- 한글학회(1982), 한국지명총람
- 2020-04-16 | NO.3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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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곡동-참시암
- 참-시암 【우물】 덕산재 밑에 있는 찬 샘- 한글학회(1982), 한국지명총람
- 2020-04-16 | NO.3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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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곡동-초장골
- 초장-골(草場一)(초장동) 【골】 서름 동쪽에 있는 골짜기 - 한글학회(1982), 한국지명총람
- 2020-04-16 | NO.3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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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곡동-초장동
- 초장-동(草場洞) 【골】 →초장골- 한글학회(1982), 한국지명총람
- 2020-04-16 | NO.38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