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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캐릭터 당선작 이번에는 제대로 사용할까?
광주시 2007년 '빛돌이' 유명무실, 5개 구청 서구 '해온이' 제외하곤 활동 부재

광주광역시의 새로운 관광캐릭터가 선정됐다.
광주시는 지난 2월21일부터 3월1일까지 전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오매광주 캐릭터 공모 우수작 선호도 조사’에서 빛 광(光)자를 디자인 구상으로 하여 광주의 매력 다섯 가지를 오색으로 표현한 캐릭터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B안은 모두 3363표를 얻어 오매광주 캐릭터로 선정됐고 그 뒤를 이어 A안이 3334표, C안이 2362표를 얻었다.


선호도 조사는 시청사 로비 입구와 누리집 및 시 공식 누리소통망(SNS), 오매광주 누리집, 오매광주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공식 누리소통망(SNS) 등을 통해 총 9059명이 참여했다.
이 가운데 1,2순위의 캐릭터 간에는 29표차로 박빙의 승부를 보여줬다.
이번 기획행사를 통해 당선작 1명에게는 35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가작 2명에게는 상금 50만원과 상장이 수여될 예정이다.
광주시는 5~12일 캐릭터 작명 행사를 통해 새로운 캐릭터의 이름을 지을 계획이며, 3월 중 수정 작업을 거쳐 기본형을 최종 확정하고 4월까지 10종의 캐릭터 응용형을 추가 제작할 예정이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 2000년에 빛의 요정인 예향(아름이), 의향(의롬이), 미향(맛이)이라는 캐릭터가 있었고 이들이 뭉치면 영원한 생명력을 상징하는 거대한 태양빛이 되어 21세기 온누리를 밝히는 광주의 의지를 대변한다는 '빛돌이'가 2007년부터 일부 사용되었으나 시정 전반에서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밖에도 광주시 5개 구청에서는 동구 금남이(2001년), 서구 해온이(2016년), 남구 제석이와 금당이(2010년), 북구 우리두리(1998년), 광산구 광산이(2001년)라는 캐릭터가 있으나 서구만 가장 활발하게 사용 중이어서 홍보부장이라는 가상의 직책까지 줄 정도이고 나머지 4개 구는 공문 등에서 겨우 명맥만 유지하고 있는 정도이다.
이영동 시 관광진흥과장은 “이번에 선정된 오매광주 캐릭터를 마케팅에 적극 활용해 주먹밥, 상추 튀김 등 광주 7미와 다양한 광주의 관광 자원을 전국에 알리겠다”며 “광주의 친근하고 따뜻한 이미지가 곳곳에 스며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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