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문화

광주광역시서구문화원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광주광역시 서구문화원에서 알려드리는 다양한 문화뉴스 입니다.

광주광역시서구문화원에서는 광주, 전남의 문화예술계의 다양한 소식과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광주박물관, 29일 '그림 속 꽃과 나무의 속삼임'

그림 속 꽃과 나무의 속삭임은 어떤 내용인지 들어보실래요.

국립광주박물관(관장 김승희)에서 마련한 8큐레이터와의 만남에서 <그림 속 꽃과 나무의 속삭임>에 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큐레이터가 직접 전시품을 설명하며 관람객과 만나는 이번 큐레이터와의 만남은 그림 가운데 꽃과 나무 등을 그린 화조화나 산수화에 대한 깊이있는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자리이다.

이런 한국화는 개인의 바람을 담는 도구이면서도 사회적 공유의식 속에서 다른 사람들에게도 같은 의미를 느끼게 하는 상징의 역할을 해왔다.

국립광주박물관 측은 그림 속에 내포된 의미의 파악은 당시 사회의 문화 코드를 이해하는 하나의 방편이 된다.”면서 숲과 나무는 단지 식물을 넘어 인간과 함께 살아온 문화 공간으로 그곳에서는 인간이 만들어 놓은 숲의 신화와 같은 신비로운 이야기들이 생겨나다.”고 설명하고 있다.

숲의 날숨과 들숨 속에서 피어난 인간의 이야기는 예술의 소재가 되고 그 의미는 세월이 지나면 역사가 되거나 때로는 허망한 이야기일지라도 우리의 공감대가 형성되면 그것은 희망이 된다는 것이다.

이번 829일 저녁 7시 국립광주박물관 1층 체험학습실에서 열리는 큐레이터와의 만남에서는 그림 속 꽃과 나무의 속삭임을 통해 그 의미와 상징성을 찾아보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문의: 062)570-7053, 7068

  • 광주광역시
  • 광주서구청
  • 광주동구청
  • 광주남구청
  • 광주북구청
  • 광주광산구청
  • 전남대학교
  • 조선대학교
  • 호남대학교
  • 광주대학교
  • 광주여자대학교
  • 남부대학교
  • 송원대학교
  • 동신대학교
  • 문화체육관광부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 광주문화예술회관
  • 광주비엔날레
  • 광주시립미술관
  • 광주문화재단
  • 광주국립박물관
  • 광주시립민속박물관